KakaoTalk_20160524_143121431 (1).jpg 사장님..

안녕하시죠 ?

올드 시스터 2분과 초등 아들 1명 그리고 저 기억나시지요?(5/12입국)

짧은 만남이였는데, 고마운 맘이 차고 넘치네요.

LAX 공항 내리자마자 가방에 크게 써있던 제이름 석자, 부지런하고 성실해 보이는 사장님을 뵌순간

순탄할꺼라는 예상이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소소한 팁들도 주시고 하여,

덕분에 모든 여행 순탄했고, 계획에도 없던 다저스 경기까기 보는 행운을 얻었으니,(저희 시스터들 한국에서 안가보 야구장을 LA 스타디움갔단 말이지요) 정말 감사 금치 못합니다.

6박 7일 여행또한 너무 행복했습니다. 가격이 엄청 저렴 했던거에 쁠러스 ㅎㅎ

드랍써비스까지 정말 굳이엿습니다.

정말 모든것들이 감사햇습니다.

첫날 야경투어때 식사 함께 하잔 말씀 못드려 내내 맘에 걸렸습니다. 서울 오시면 더 맛난걸로 대접할게요.

정말 감사했구, 사업 번창하십시요.

다음엔 남편과 함께 프리미엄 투어 혹은 맞춤투어에 도전해 보고 싶네요.

늘 건강하십시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