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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여행후기

꿈같았던 미서부여행을 마치고

조회 수 3626 추천 수 0 2011.01.04 08:30:00
안녕하세요 최재완 사장님. 
여행 마치고 이제 한국에 다시 정착을 했네요 
밀린 회사일이며, 집안 일이며 하느라 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남편도 없이- 남편 없이 아이들하고만 가는 첫 여행인지라 많이 걱정했었는데 
정말 편하고 행복한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맞춤여행이라는 것을 처음 해 봤는데 이거 정말 대박이네요 
단체투어에서는 느낄수 없는 여유로움과 오붓함. 
사실 높은 비용으로 인해 조금은 망설이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그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고, 다른분들에게도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여행입니다 

여행의 첫날 하염없이 쏟어지는 비를 보며 이거 날 잘못 잡았구나 후회를 했었는데 
홍수가 난 라스베가스도 볼수 있게 되었으니 그 누가 저희와 같은 경험을 해 보겠어요 
물론 최사장님같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신 분과 함께 여행을 했기에 가능했겠지요 

늘 진심이 묻어나는 미소와,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대범함- 그랜드 캐년 드디어 봤죠^^ 
그저 가이드를 하기 위한것이 아닌것 같은 해박한 지식 

오늘도 전대(ㅋㅋ 가이드 하시는 분들은 왜 꼭 전대를 옆에 차고 다니실까요)옆에 차고 
열심히 뛰어다니실 최재완 사장님 
정말 꿈같고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식사후에 건내주시던 커피도 잊지 못할거예요 
ㅈㅇ 이 비위 맞추시느라 힘드셨죠 
특히 음식에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햇어요 
식성이 까다로운 우리 딸내미가 이번 여행에서는 정말 잘 먹고 다녔어요 
조금만 시키시라고 해도 워낙 손이 크신건지 맨날 음식이 남아서 너무 아까웠어요 
물론 남은 음식 포장해 와서 야식으로 맛나게 먹었지만요^^ 

섬세함과 따뜻함이 함께 있는 희망투어 
미 서부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한번 인연은 영원한 인연인거 아시죠 
한국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맛난것 대접해 드릴께요 

늘 지금처럼 변하지 않는 그런 분이시길....

희망투어

2011.01.05 07:40:27
*

제가 감사드립니다.  좋지 않은 일기에 여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녀들이 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성장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jayshin

2011.01.18 17:28:41
*.91.55.42

위 내용은 우리 가족얘기 같습니다. 
같이 가지 못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중간 중간에 통화하면서 안심을 했고, 
다녀와서 가족들과 얘기를 하면서 더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다른 코스로 저도 같이 다녀올 수 있는 일정을 마련해야 겠습니다. 
그때 다시 가이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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